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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7, 기어 VR' 를 통한 예술 갤러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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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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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6-05-03
삼성전자는 오는 8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갤럭시 S7', '기어 VR'로 즐기는 문화 갤러리를 운영한다. 갤러리는 '갤럭시 S7 예술 사진 갤러리', '예술의전당 VR 컨텐츠 체험존' 등 최첨단 IT제품에 예술 콘텐츠를 더하여 구성했다.삼성전자는 예술의의전당에서 진행하는 갤럭시 S7 예술사진 갤러리를 위하여 세계적 무용단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와 협업을 하였으며 전시 작품은 역동적인 무용수들의 퍼포먼스를 갤럭시 S7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VR 콘첸츠 체험존에 방문하게 되면 지난달 예술의전당에서 시연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기어 VR'로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VR을 통하여 오케스트라, 서예박물관 등 VR기기의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추가로 출시 된 360도 카메라 '기어 360'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제품에 대한 홍보 및 촬영을 지원했다. 삼성전자에서는 최신 IT기기와 예술 컨텐츠를 접목을 하여 소비자들의 경험 및 흥미를 이끌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신사동 가로수길 팝업 갤러리에서 진행한 전시에 이은 두 번째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출시한 360도 카메라에 전략적인 투자 계획과 앞서 두 번째에 이은 행사 등을 앞으로 계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공격적인 마케팅이 앞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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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 기업들 전쟁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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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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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6-05-03
360도 카메라를 둘러싼 정보통신기술 업계 간 경쟁이 시작됐다. VR(가상현실) 생태계가 성장세가 상승하면서 선점을 하기 위함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업체까지 가세하여 360도 카메라 경쟁이 시작 될 것이란 전망이다.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제조업체, 카메라 제조사에 이어 콘텐츠 업체까지 360도 카메라 개발에 합류를 하였다. 지난 3월 말 LG전자가 ‘360 캠’을 출시한데 이어 삼성전자도 지난달에 ‘기어 360’을 판매하기 시작했다.카메라 업계도 마찬가지로 카메라 명가 니콘이 올 하반기에 360도 카메라 및 웨어러블 액션 카메라로 명명하여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돼 있다.필름 카메라 제조사 리코는 스틱 형태의 360도 카메라를 지난 1월 국내시장에 출시를 하였으며, 코닥은 지난해에 ‘픽스 프로’ 선보였다.VR 생태계의 선점을 하기 위하여 하드웨어와 콘텐츠를 포함한 소프트웨어까지 전방위로 전략을 취하고 있는 업체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최근 고프로가 카메라 여섯 대를 장착하여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VR 촬영장비 ‘옴니’를 공개하였다.360도 카메라 ‘서라운드’를 개발한 페이스북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VR 플랫폼으로 안착시키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구글은 지난해 3월부터 360도 동영상을 간편하게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 방송인 아프리카 TV는 VR 영상을 생방송에 불러올 수 있도록 ‘위드VR'기능은 선보이고있다. 빠르게 증가하는 VR 콘텐츠로 인하여 VR 카메라 출시가 잇따르며 VR 기기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에서도 360도로 영상을 볼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도 증가하고 있다.IT 업계 관계자는 “추후 렌즈나 화질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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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시장을 점령하라 삼성·LG전자의 기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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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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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6-05-03
 ◆ 삼성 기어 VR과 LG 360VR의 승부VR을 감상하기 위해선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장착하는 헤드셋 기구가 필수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역시 관련 기기를 출시했지만, 가격 및 구현방식의 등의 차이가 보인다.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기어 VR은 광학식으로서 스마트폰을 VR기기에 직접 장착하면 스마트폰에서 VR용으로 플레이가 되는 영상이 기기의 렌즈를 통해 사용자에게 전달이 된다. 제품의 단점이 무게가 무겁다는 점이 있지만, 가격 면에서 나름 저렴하고 스마트폰의 해상도가 오를수록 VR 기기의 체험 하는데 있어 해상도가 같이 오른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LG전자는 삼성전자의 HMD 형태가 아닌 안경 형태의 'LG 360 VR"을 내놓았다. 1.88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VR기기에 내장하여 LG 'G5'와의 유선방식으로 연결이 되어 영상정보를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무게는 삼성전자의 기어 VR의 3분의 1 수준이며 휴대성도 용이하다. ◆ 삼성 기어 360과 LG 360캠VR 기기의 성능 외에 더욱 중요한 문제는 관련 콘텐츠 확보가 최우선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오큘러스, LG전자는 구글 등과 손잡고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또한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직접 제작, 공유할 수 있도록 360도 캠도 선보이고 있다. 삼성 ‘기어 360’은 가격대가 40만원대이며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과 최대 300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다만 갤럭시 S7,S7엣지, 갤럭시 S6,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갤럭시 노트 5등과 와이파이, 블루투스, NFC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LG전자는 최근 'G5'와 함께 공개한 ‘360캠‘은 삼성 기어 360보다 휴대성, 호환성, 가격면에서 뛰어나지만, 해상도와 배터리 부분에서 취약한 부분이 있다. 단 LG 360캠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탑재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약 30만원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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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의 발견' VR 시장 선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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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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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6-05-03
[2020년 79조원 예상 정부 · IT · 통신 · 게임업계들 참여 증가]HMD(Head Mounted Display) · 360도 카메라는 물론 콘텐츠 개발 경쟁 갈수록 치열각 통신사들도 예능 프로 · 뮤직비디오 서비스 진행 ‘VR(가상현실)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IT 기업들이 격돌하고 있다. VR(가상현실)이란 장치를 활용하여 인간의 시각, 청각 등 감각을 통하여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내부에서 가능한 것을 현실인 것처럼 유사 체험하게 하는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 중 하나이다. 헤드셋과 360도 카메라가 주축인 VR기기 분야는 이미 경쟁에 불이 붙어있으며, 이를 활용한 VR 콘텐츠 분야에서도 정부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체, 이동통신사들까지 참여한 상태이다.시장조사 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020년 VR 기기는 연간 3800만대가 팔려 200억달러(약 22조원) 시장규모를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VR 콘텐츠 시장은 이보다 큰 500억달러(약 56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업계에서 "VR은 기회의 땅 콜럼버스의 발견"이라는 말도 나오는 것이 이 때문이다. ● HMD, 카메라 등 기기 개발 경쟁 치열세계 게임기 시장 1위인 일본 소니는 가정용 게임기(플레이스테이션)과 연동하는 HMD 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오는 10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VR전용 게임도 70개 이상 함께 출시한다. 스마트폰 제조사인 중국 화웨이는 지난 달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형 전략 스마트폰 'P9'를 선보이며 VR 동영상을 볼 수 있는 HMD 기기 ‘화웨이 VR'을 공개했다. 화웨이 기업의 경우 미국과 유럽시장이 아닌 중국 시장 공략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대기업에서의 경쟁도 치열해 졌다. 국내의 삼성전자와 LG전자, 미국 오큘러스, 대만 HTC등이 세계 시장에 HMD 기기를 내놓고 각축을 벌이는 만큼 영역 다툼이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VR영상 촬영이 가능한 ‘360도 카메라’ 경쟁도 함께 벌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직접 가상현실 콘텐츠를 촬영하고, 스마트폰과 HMD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2일부터 VR 카메라인 '기어360'에 대한 사전 판매가 되었으며 LG전자는 지난달 새 스마트폰 G5와 함께 '360캠'을 출시하였으며 페이스북은 360도 영상을 3D 입체 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전무가용 카메라 '서라운드'를 개발 했다. ● VR 콘텐츠를 통한 통신업체 ․ 게임사 경쟁VR기기의 보급으로 통한 VR 콘텐츠 시장을 잡기위하여 통신 3사 업체들이 뛰어들었다. LG유플러스는 ‘VR 게임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KBS의 인기 예는 프로인 '1박2일‘을 360도 VR 동영상으로 시청 할 수 있는 VOD 서비스도 시작한다.KT는 ‘올레tv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올해 200편이 넘는 VR 영상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T개발자포럼’ 행사에서 새로운 VR 플랫폼이자 브랜드인 'T리얼‘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VR과 관련한 360도 촬영 도구와 영상 압축 소프트웨어 등 개발자를 위한 제작 도구부터 즐길 콘텐츠까지 모두 포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국내 게임사들도 이미 VR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FPS 게임 ‘스페셜포스’를 만든 중견 개발사 드래곤플라이는 자동차게임과 FPS 게임을 VR용으로 올해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역시 가상현실 기술 전문 인력 채용을 통하여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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